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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스포츠]

임신 중 외도 하준수 이어 카피츄 안가연도 SNS 폐쇄 코빅 녹화는 계속

by All-in-one Riding 구동현 2021. 7. 13.

임신 중 외도 하준수 이어 카피츄 안가연도 SNS 폐쇄 코빅 녹화는 계속

결혼 발표 후 '바람으로 인한 환승 연애' 논란이 불거진 개그맨 커플 하준수와 안가연이 자신들의 SNS를 폐쇄했습니다. 13일 안가연의 인스타그램은 모든 게시글이 비공개로 전환됐습니다. 하루 앞선 지난 12일 연인 하준수는 SNS 계정을 폐쇄했습니다. 

 

 

하준수와 안가연 두 사람이 함께 운영 중인 커플 유튜브 채널 '에치츄 HCHC'와 하준수가 홀로 운영 중인 구독자 13.7만 명의 유튜브 채널 '하카소 Hacasso'의 댓글창도 모두 막혀있는 상황입니다. 단 영상들은 변동 없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수익 창출과 연관 없는 악플만 막은 것이 아니냐는 비난이 쇄도하고 있는 중입니다. 

 

한편 13일 tvN 관계자에 따르면 하준수와 안가연은 제작진과 논의 끝에 코미디빅리그의 녹화는 참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동료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프로그램 진행을 위한 결정으로 향후 계획은 아직 정해진 바 없습니다. 

 

 

11일 하준수의 전 여자친구인 A씨가 자신의 유방암 투병과 임신이라는 상황 중에 남자친구 하준수가 동료 개그우먼이자 웹툰 작가로 알려진 안가연과 외도를 하며 안가연의 웹툰에 자신을 비하하는 상황을 묘사하는 글과 상황 등을 설명하며 하준수와 안가연의 폭로가 일파만파 커졌습니다. 

 

이로써 A씨는 '두 사람에게 처참하게 짓밟히고 무시당하며 헤어졌다. 그 뒤로 나는 우울증 약을 3년 째 복용하고 있다. 두 사람에게 제대로 된 사과 하나 받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후 하준수와 안가연을 상대로 법적 대응도 불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드러내는 등 논란의 불씨를 키웠습니다. 

 

결국 하준수와 안가연의 활동에 제한이 걸렸고 두 사람이 출연 중인 코미디빅리그의 시청자 게시판에는 둘의 하차 청원이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는 중입니다. 

 

 

하지만 tvN 코미디빅리그는 이러한 상황 속에서 둘의 코미디빅리그 녹화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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