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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다반사]

서울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기간과 코로나 확진자는?

by All-in-one Riding 구동현 2021. 7. 15.

서울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기간과 코로나 확진자는?

3일 전인 7월 12일부터 서울 거리두기 단계는 새로운 거리두기 4단계에 접어 들었습니다. 

조정내용은 종전 거리두기 2단계에서 새로운 거리두기 4단계를 시행합니다. 

 

이에 지난 7월 9일 수도권 거리두기 단계 조정방안이 발표되었으며 7월 12일부터 4단계가 시행됐습니다. 

 

 

서울의 코로나 1600명 확진자는 지난 2020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이후 첫 1000명 돌파 신기록입니다.

2020년 2월 29일에 909명, 2020년 8월 27일에 441명, 2020년 12월 25일에 1240명, 2021년 7월 7일에 1212명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셧다운 수준의 방역 강화를 시행한 적이 없었는데 셧다운을 시행할 경우 소상공인들과 시민들에게 주는 피해가 크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 정부의 입장은 언제 바뀔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정부가 말하는 강력한 방역 조치란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가장 높은 수준인 4단계를 말합니다. 새 거리두기 4단계는 '대유행으로 확산돼 퇴근 후 바로 귀가하고 외출 금지 필요'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4단계가 시행됨에 따라 사적 모임에는 참여할 수 없게 되며 오후 6시 이후에는 2명 이상 만나는 것이 금지됩니다. 

 

다만 18시 이전에는 4인이, 18시 이후에는 2인까지, 예방접종자 인센티브 적용은 제외합니다. 

 

현 새로운 거리두기 4단계는 7월 25일까지 2주간 시행되며 2주간의 유행 상황을 평가해 연장 또는 단계 조정에 들어갑니다. 

 

 

적용 범위는 수도권 전체에 대해 새로운 거리두기 4단계가 동일 조치시행되며 인천의 경우에만 강화군과 옹진군에 새로운 거리두기 2단계를 적용합니다. 

 

또한 1인 시위를 제외한 행사 및 집회가 금지되며 다중이용시설의 경우 일부 유흥시설인 클럽, 나이트, 헌팅포차, 감성주점은 집합을 금지시키고 모든 다중이용시설은 22시까지만 운영하도록 제한됩니다. 

 

 

종교시설은 비대면 예배와 학교는 원격 수업으로 전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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