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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스포츠]

배우 박민우 2018년 교통사고 근황 아들 간병하는 아버지 박찬학 장로

by All-in-one Riding 구동현 2021.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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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민우 2018년 교통사고 근황 아들 간병하는 아버지 박찬학 장로

지난 2018년 오토바이를 타고 주행하다 교통사고를 당한 배우 박민우의 근황이 전해진 가운데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5월 방송된 기독교방송 CTS '아주 특별한 찬양'에는 배우 박민우의 아버지인 박찬학 장로가 아들의 근황을 전하는 메세지가 방송을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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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학 장로는 전화 연결을 통해 '사고 당시 제가 대전에서 살고 있었다. 새벽 기도를 드리고 있던 새벽 5시경 사고가 났다고 하더라. 저는 9시 쯤 소식을 듣고 하나님한테 살려만 달라고 기도를 하면서 올라갔다'라고 사고 당시 기억을 떠올렸습니다. 

 

이어 '가보니 수슬은 끝난 상태였다. 119가 마침 외상 센터가 있는 병원으로 옮겨줘서 살았다고 하더라'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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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2018년 3월부터 3년 째 집에서 아들 박민우를 간병하고 있는 아버지 박찬학 장로는 '민우가 저보다 키가 커서 힘들긴 해도 체중이 적게 나가서 잘하고 있따. 하나님께서 견딜 만큼의 고난을 주시는 것 같다'라고 말했습니다. 

 

2011년 tvN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로 데뷔한 배우 박민우는 드라마 '가화만사성', '모던파머', '더 바이러스' 등의 작품에 출연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2018년 3월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두부 손상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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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소속사 측은 수술 경과가 좋아 일반 병실로 옮긴다는 소식 이후 별다른 근황을 전하지 않았습니다. 그로부터 3년이 흐른 뒤, 아버지 박찬학 장로를 통해 전해진 배우 박민우의 근황에 누리꾼들의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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